밍키넷 성인쉼터 홈에는 주소를 기억해 달라는 안내가 크게 보여요. 영문 이름과 숫자를 나누어 적어 둔 부분, 주소가 담긴 상자, ‘사이트 바로가기’ 버튼이 차례로 이어지죠. 한 화면에 모여 있지만 모두 같은 역할을 하는 건 아니에요. 다음에도 이 안내를 읽고 싶다면 무엇을 저장하는지부터 살펴보면 좋아요.

주소 상자는 돌아올 곳을 알려 줘요

화면의 주소 상자는 지금 보고 있는 안내 페이지를 다시 찾도록 적어 둔 글자예요. 누르는 버튼과는 별개라서, 상자에 나온 이름만 보고 바로가기의 목적지도 같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요. 실제로 이 홈의 바로가기는 다른 사이트로 연결돼요.

주소를 외울 때는 영문과 숫자를 나누어 보는 구성이 도움이 되지만, 저장할 때는 브라우저 주소창에 있는 전체 주소가 기준이에요. 중간의 숫자만 기억해 두면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와 혼동할 수 있어요.

새 탭에서 저장하면 다른 페이지가 남아요

‘사이트 바로가기’를 누르면 새 탭이 열려요. 그 탭에서 북마크를 추가하면 이동한 페이지가 저장돼요. 처음의 주소 안내를 남기려던 거라면 원래 탭으로 돌아온 뒤 저장해 주세요. 버튼을 눌러도 안내 화면이 남아 있는 건 이 때문이에요.

북마크 이름은 ‘밍키넷 주소 안내’처럼 용도를 붙이면 알아보기 쉬워요. 저장한 항목을 한 번 열어 보고, 주소 상자와 안내 문장이 있는 화면으로 돌아오는지도 확인해 보세요.

나중에 이름을 바꿔도 괜찮아요

Chrome에서는 주소창 옆의 북마크 버튼으로 현재 페이지를 저장하고, 북마크 관리자에서 이름과 주소를 수정할 수 있어요. 이미 비슷한 항목을 여러 개 저장했다면 먼저 열어 본 뒤 어떤 화면인지 구분해 보세요. 이름을 바꾸는 것만으로 연결 주소까지 바뀌지는 않아요.

밍키넷 성인쉼터 홈의 주소 안내를 다시 보고 싶은지, 이동한 사이트를 다시 열고 싶은지만 정하면 저장할 탭을 고르기 쉬워져요. 이 글을 읽다가 홈 구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밍키넷 홈으로 돌아가 보세요.